광주 대표로 출전한 시각장애인 안마사 황민우 씨의 모습.(안마사협회 광주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장애인기능대회시각장애인안마사박지현 기자 전남광주 북구→자치시 전환 땐 세입 2341억↑…추가 비용은?블로그서 카드정보 알아내 '할인 대리결제'…600만원 챙긴 2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