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와 친분" 60대 사기범, 이번엔 검찰총장 팔다 징역 3년

2년 전 판사 청탁 속여 1억 가로채 교도소行
'친분 과시' 판사로부터 '철퇴'…"깨끗하게 살라" 질타

광주지방법원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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