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홀로 육아…피고인에게만 책임 물을 수 없어""가족·사회 두터운 조력 있었다면 이런 일 발생 안 해"광주고등법원./뉴스1관련 키워드쌍둥이 살해초미숙아생후 7개월감형최성국 기자 전자발찌 부착 50대…광주보호관찰소 직원 폭행해 구속 송치이개호 의원, 김영록 민주당 통합특별시장 후보에 "힘 내길 바란다”관련 기사"넌 엄마 자격 없어" 남편의 폭언…쌍둥이 살해한 친모[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