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홀로 육아…피고인에게만 책임 물을 수 없어""가족·사회 두터운 조력 있었다면 이런 일 발생 안 해"광주고등법원./뉴스1관련 키워드쌍둥이 살해초미숙아생후 7개월감형최성국 기자 광주시, 이진숙 초청 강연 예고된 '전일빌딩245' 대관 취소'수백억 회삿돈으로 비자금 조성' 세화아이엠씨 오너 일가 집유(종합)관련 기사"넌 엄마 자격 없어" 남편의 폭언…쌍둥이 살해한 친모[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