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홀로 육아…피고인에게만 책임 물을 수 없어""가족·사회 두터운 조력 있었다면 이런 일 발생 안 해"광주고등법원./뉴스1관련 키워드쌍둥이 살해초미숙아생후 7개월감형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관련 기사"넌 엄마 자격 없어" 남편의 폭언…쌍둥이 살해한 친모[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