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 개정 없이 중고교생까지 확대 추진하다 거듭 사과임형석 전남도의원이 전남도교육청의 업무보고 자리에서 질의하고 있다.(전남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도의회임형석 의원조영석 기자 진도군수, 외국여성 '수입' 발언 논란 "부적절한 단어 선택 사과"대동문화재단 제7대 이사장에 이용범 프로텍 대표관련 기사전남도의회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지원 특위' 출범"전남체중 3학년 담임 1명인데…고입 원서 제출 기간에 '국외출장'"민주당 전남도당, 김원이 위원장 취임 후 첫 운영위 개최전남도의회 '마이스산업 활성화 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전남도의회 의대특위 '전남의대 통합대학 교명 공모'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