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학교' 경력 후보 독주…현역 포함 타 후보들 '속앓이'선관위 해석은 "문제없다"…"공방 대신 교육 철학 경쟁" 주문도김용태 광주시교육감 후보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 노무현 대통령 고향 봉하마을을 찾았다가 노 대통령과 닮았다는 말을 들은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김용태 SNS. 재배포 및 DB 금지)정성홍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지난 1월 서울 한남동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가 있는 한남동에서 철야 집회를 하며 체포를 촉구하고 있다.(정성홍 SNS. 재배포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노무현광주교육감이정선정성홍김용태오경미서충섭 기자 박수기 광주시의원, 광산구청장 출마…"기아 수준 앵커공장 유치"노진성 광주 동구의원, 시의원 출마…"청년이 찾는 동구 만들겠다"관련 기사강기정 광주시장, '통합 반대' 광주 교사들에 "자신감 없느냐"'광주교육감' 출마 김용태 "광주·전남 교육자치 통합은 섣불러"광주교육감 출마 선언 오경미 "교육의 본질에 충실해야"광주교육감 출마 선언 김용태 "청렴 광주교육 명예 되찾겠다"교육감 뽑는데…교육 정책 대신 '직함' 내세우기 눈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