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중국투자유치단이 6일 중국 광둥성위생용품협회를 방문해 킹톱스와 증설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광양경자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중국 광둥성킹톱스이승현 기자 "음주·탈당·범죄 부적격 후보들 대거 '적합'…민주당, 개혁해야"광주경실련 "도시철도 2호선 운영계획 투명하게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