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폭우 단어 모르는 경우 많아, 재난 취약한 '안전 약자'광주·전남 외국인 5만4000명…"다국어 지원 서둘렀으면"한국어로 된 재난문자의 모습전남 해남군 북평면 앞 배추밭에서 농민들이 외국인 노동자들과 배추 수확을 하고는 모습. (기사와 무관한 사진)/ 뉴스1 DB관련 키워드재난문자다국어 재난문자사각지대이상기후기후위기박지현 기자 전남광주 북구→자치시 전환 땐 세입 2341억↑…추가 비용은?블로그서 카드정보 알아내 '할인 대리결제'…600만원 챙긴 20대 구속관련 기사다온플레이스, 다국어 통합 안전정보 제공 플랫폼 '안전전남' 구축전남자치경찰위, 다국어 안전전남 앱 개발…안전사각 해소부산시, 코로나19 재난방역 정보 6개국어로 제공[인터뷰] "이주민 인권 앗아간 코로나19…제도적 지원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