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던집’ 프로젝트의 회복·자립 공간에 입주한 주민이 전문 작업치료사와 함께 재활 운동을 하고 있다.(광주 광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6관련 키워드광주 광산구살던집벤치마킹최성국 기자 음주운전 걸리자 경찰 때리고 경찰서에서 난동…50대 남성 집유부모밖에 몰랐던 아이들…우리 사회는 왜 해든이를 보지 못했나관련 기사"지역만의 문제로 정책 추진하지 않았더니 정부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