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던집’ 프로젝트의 회복·자립 공간에 입주한 주민이 전문 작업치료사와 함께 재활 운동을 하고 있다.(광주 광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6관련 키워드광주 광산구살던집벤치마킹최성국 기자 검찰, 범죄수익으로 압수했던 암호화폐 피싱 피해…수사 착수'고려제약 뇌물수수 혐의' 전 국공립병원장 무죄…"대가성 인정 안 돼"관련 기사"지역만의 문제로 정책 추진하지 않았더니 정부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