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에 위조 공문서로 계약 시도하다 들통광주교육청, 경찰에 수사 의뢰광주시교육청 날인을 위조하고 이정선 교육감의 직책을 교육행정국장으로 기재한 공문으로 노쇼 사기를 치려던 사건이 발생했다.(SNS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시교육청노쇼사기이정선교육감서충섭 기자 백승주·윤난실 전남광주 부시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내달 5일 실시진보당, 추석 앞두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서명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