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에 위조 공문서로 계약 시도하다 들통광주교육청, 경찰에 수사 의뢰광주시교육청 날인을 위조하고 이정선 교육감의 직책을 교육행정국장으로 기재한 공문으로 노쇼 사기를 치려던 사건이 발생했다.(SNS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시교육청노쇼사기이정선교육감서충섭 기자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 본격화…주요 후보군 선거운동 돌입광주교육청, '호주 현장학습 참여' 특성화고 2학년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