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요청' 경찰 기록에도 불법체포·감금 후 유죄 선고재심 무죄 선고…6500만원 형사보상 결정법원 로고 ⓒ News1 관련 키워드반공법 위반납북 어부북한국가보안법재심최성국 기자 재난 현장 148차례 투입 119구조견 포비…'견생 2막' 가족 찾아요여수 예비군지역대 지휘요원들, '헌혈 유공 명예장·금장 받아관련 기사"누명 옥살이 60년 만에"…납북귀환어부에 4300만원 형사보상검찰, 1968년 동해 납북귀환어부 사건 재심 청구…"명예 회복 위해"법원 "피고 대한민국, 납북어부·가족에 위자료 지급해야"'불법 구금·가혹행위 겪어'…납북어부 56년 만에 반공법 누명 벗어검찰, '영장없이 구금' 탁성호 선원 22명 직권 재심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