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한 심판으로 대한민국 새출발 계기 삼아야"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자본시장법과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윤석열김영록구속주가조작공천개입전원 기자 전남광주소방, 여수섬박람회장 앞서 119안전체험한마당전남광주특별시 '시민의 날·시민의 노래·시민헌장' 의견 수렴관련 기사與 공관위, 광역단체장 2일차 면접 돌입…'5파전' 경기 주목이재명 "검찰, 김건희 재수사…이제라도 법·원칙 보여주길"김영록 전남지사 "이완규 법제처장 헌재 재판관 임명 반대"한병도 의원, NGO모니터단 '2024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0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