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자치구·교육청·시민단체와 전문 관리체계 마련강기정 광주시장이 11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열린 '광복 80년, 역사왜곡 도서 관리방안' 간담회에 참석해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임택 구청장협의회장(동구청장), 문수영 흥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 등과 함께 역사왜곡 도서 등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1/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시역사왜곡 도서 관리관련 기사광주시 "공공·작은도서관 20곳서 역사왜곡 도서 27권 구입"[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12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