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원·백만원짜리 수표 모두 훔쳐가…범행 반복피해품은 피해자 반환돼…장기 6개월·단기 3개월 선고ⓒ News1 DB관련 키워드차털이소년범현금 1억수표최성국 기자 '조명설비 미비 근로자 추락사' 도정공장 사업주 집행유예가스 측정 없이 4m 정화조 작업…근로자 숨지게 한 업주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