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g부터 6개월간 키워…극한호우에 200만 마리 떠내려가만조 겹친 하천 범람에 양식장 초토화…지자체 지원 절실지난 3일 극한호우와 바다 밀물이 겹치며 발생한 하천 범람에 초토화된 전남 함평 양식장의 모습. 2025.8.5/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지난 3일 극한호우와 바다 밀물이 겹치며 발생한 하천 범람에 초토화된 전남 함평 양식장의 모습. (김재창 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5/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함평 새우 양식장괴물폭우극한호우침수 피해양식장새우흰다리새우새우 실종최성국 기자 "4개월 해든이,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법정 울린 검사의 분노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