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남 무안군 무안보건소 앞 한 식당이 전날 내린 폭우로 침수돼 사회복지협의회 회원들과 상인들이 가게를 정리하고 있다. 장판에는 빗물이 빠져나가 황토가 덕지덕지 남아있다. 2025.8.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4일 전남 무안군 무안읍 한 아파트 주차장이 폭우에 침수돼 주민들이 흙탕물을 퍼내고 있다. 2025.8.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무안군침수피해김태성 기자 해남고구마, 중소농 공동출하로 서울 가락시장 첫 진출완도군 '외해서 가능한 해조류 양식' 기술개발 협약관련 기사하루 426㎜ 물폭탄·폭염일수 29.6일…이상기후 직면한 광주·전남[10대뉴스]전남 상습침수 7개 지구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선정무안군,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선정…492억 확보병무청 "'호우 피해' 전남 무안·함평, 병역 의무 이행 일자 연기 가능"김영록 전남지사 "무안·함평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