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60대 남성 하천 휩쓸려 심정지 발견국제공항 지붕서 물 새고, 곳곳 도로 침수3일 오후 전남 무안공항에 괴물 폭우가 쏟아지면서 샌 물이 바닥에 고여 있다.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 제공) 2025.8.3/뉴스1 최대 288㎜의 폭우가 내린 3일 전남 무안의 한 도로에서 빗물이 역류해 맨홀 뚜껑이 열리고 있다. (나광국 전남도의원 SNS. 재배포 및 DB 금지) 2025.8.3/뉴스1이수민 기자 '미국 관세 압박에도' 광주 자동차 수출 59만대 '역대 최대'[르포] 전기온돌 껌딱지 사자…찬 바람 즐기는 시베리아 호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