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호우경보가 발효 중인 광주시 광산구 운남동 도로를 지나는 차량들이 폭우에 서행하고 있다. 2025.8.3/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이수민 기자 '미국 관세 압박에도' 광주 자동차 수출 59만대 '역대 최대'[르포] 전기온돌 껌딱지 사자…찬 바람 즐기는 시베리아 호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