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농가 찾아 물에 잠겼던 비닐과 오이줄기 등 걷어내며 구슬땀 흘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3일 전남 나주시 노안면 수해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지원활동을 하고있다. 2025.8.3/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민주당 대표나주 수해복구폭염전원 기자 최고 25㎝ 폭설에 강풍까지…광주·전남 피해 잇따라(종합)강기정 광주시장 "'부강한 도시' 위해 광주·전남 통합해야"관련 기사정청래 "국가, 호남 기여에 답할 때…예산 역대 최대 편성"정청래, 호남에서만 두자릿수 지지율…전국 기준으로 조국·장동혁에 뒤져조국, 출소 후 '2박3일' 첫 호남행…정청래 최악 가뭄 강릉행정청래 '현장최고위 불참' 질타…광주·전남 의원들 저마다 하소연"여행·해외출장"…정청래 불호령에 최고위 불참 호남의원들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