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세 할머니 화상 입었으나 생명엔 지장 없어30일 오후 9시 31분쯤 전남 구례 용방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구례소방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화재구례서충섭 기자 목포 아파트 가정 전기방석 화재…6명 대피군수 입에서 "베트남 처녀 수입하자"…강기정 광주시장 '화들짝'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광주·전남(3일, 화)…아침 영하권·빙판길 주의[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일, 일)…1㎝ 안팎 눈, 낮 최고 7도[오늘의 날씨] 광주·전남(31일, 토)…영하권 추위, 화재 유의[오늘의 날씨] 광주·전남(30일, 금)…강추위 지속, 대기 매우 건조곡성 등 전남 7개 시군 건조주의보…"화재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