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1600여건 자체 보상…대인 피해부터18일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 건물 해체 등으로 인한 잔재물이 쌓여 있다. 2025.6.18/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광주공장화재피해보상박영래 기자 강진원 강진군수 "민주당은 경선 참여 기회 보장하라"최은선 공인중개사협회 광주시회장 'AI 국민비서 공모' 우수상관련 기사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대형 화재…함평공장 건설엔 가속도 [10대뉴스]금타 광주공장 11월까지 철거 공사…인근 주민 "대책 투명 공개" 촉구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피해보상 합의율 65.5%광주시·시민단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재건 합의 환영"정일택 금타 사장, 광주 방문…화재 수습 로드맵 노사 협상 급물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