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의 매력과 가치 알리는데 최선"김희수 군수가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최예진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진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진도군조영석 기자 국힘 이정현 "30% 혁명으로 30년 독점 구조 바꾸자"선관위 "선거구 변경시 '재선택 신고'해야…기한 미준수 시 등록 무효"관련 기사6·3지방선거 전남 22개 시장·군수 대진표 속속 완성"5월은 진도에서 당구치는 달"진도 김자반 등 농수산 가공식품, 러시아 식탁에 오른다진도군, 2025년 지방세외수입 징수실적 평가 '우수상'진도서 건축자재 화재…마을 이장, 소화기 2대로 확산 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