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출신 근로자 29명 피해 농가서 구슬땀라오스에서 온 곡성군 공공형 계절근로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기사와는 무관(곡성군 제공) 관련 키워드곡성군라오스공공형 계절근로자수해복구서순규 기자 광양교육지원청 '가족형 ESG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구례 300리 벚꽃축제' 28~30일 서시천체육공원 일원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