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휴공간·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 활용옛 장흥교도소./뉴스1관련 키워드장흥교도소빠삐용ZIP박영래 기자 강진원 강진군수 "민주당은 경선 참여 기회 보장하라"최은선 공인중개사협회 광주시회장 'AI 국민비서 공모' 우수상관련 기사여수·장흥, 문체부 '대형 한류종합행사' 공모 선정옛 장흥교도소 '빠삐용 집'에 미디어아트관 문 연다목포MBC, 장흥서 '한 문장 캠프'…고교생 60명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