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신성자동차 지노위 부당해고 판정 무시"14일 전국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신성자동차지회는 광주 서구 화정동신성자동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고자 복직을 촉구하고 있다.(금속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금속노조신성자동차해고자 복직전남지노위박지현 기자 '초과근무수당 부정수급 의혹' 목포 사립학교 교직원 고발정준호 "광역철도·급행버스로 광주·전남 60분 생활권 구축"관련 기사중노위 "신성자동차, 조합원 업무배제·교섭 거부는 부당노동행위"전남지노위 "신성자동차 해고는 부당" 판정…노조, 복직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