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내부자도 공모…일당에 징역 5~7년·억대 벌금 선고광주지방법원./뉴스1관련 키워드리딩방 투자 사기허위 보도자료기사유령 법인전화번호 바꿔치기투자 사기광주지법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5일, 일)…아침기온 4~6도 '뚝'민형배 측 "SNS·오픈채팅방 '악의적 허위 사실 유포'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