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전모 명명백백하게 밝혀져야"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밤 서울중앙지법에서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기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윤석열재구속내란尹비상계엄선포전원 기자 민주당, '당원명부 유출' 여수시장 경선룰 변경전남에 신규 공보의 173명 등 411명 배치…작년보다 61명 감소관련 기사민주 "윤석열 당장 재구속이 내란종식 핵심 카드…자유는 사치"민주 "쌍권 중징계·윤석열 당적박탈, 김문수 후보는 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