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전모 명명백백하게 밝혀져야"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밤 서울중앙지법에서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기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윤석열재구속내란尹비상계엄선포전원 기자 전남광주소방, 여수섬박람회장 앞서 119안전체험한마당전남광주특별시 '시민의 날·시민의 노래·시민헌장' 의견 수렴관련 기사민주 "윤석열 당장 재구속이 내란종식 핵심 카드…자유는 사치"민주 "쌍권 중징계·윤석열 당적박탈, 김문수 후보는 답하라"[인터뷰 전문]이용우 "尹 내란혐의 재판, 헌재 결정에 영향받을 수"이재명 체포동의안 27일 표결 유력…'김만배 재구속' 변수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