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망기 낀 선원 수차례 구조 요청…40대 선장 "별로 안 다쳐"갈비뼈 9곳 골절·복강내 출혈 사망…유기치사 2심 징역 3년ⓒ News1 DB관련 키워드양망기 끼임 사고해경해경 신고119 신고선원 사망유기치사법원경비정최성국 기자 목포서 눈길 미끄러진 시내버스가 정류장 충돌…폐쇄 조치7월 광주·전남 행정통합 가시화…이재명 대통령 "전폭 지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