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갈등' 의료진 이탈…적자 심화 우려전남대학교병원 전경. ⓒ News1관련 키워드전남대병원의정 갈등의대증원전남대병원 적자의료 이익최성국 기자 가족돌봄·은둔 위기청년 버팀목 '광주청년미래센터' 개소전남광주특별시 공공기관 통합 12곳 '합의'…10곳 '난항'(종합)관련 기사"전공의 돌아왔지만 경북대병원 전공의 충원은 절반""15개 국립대병원 정원 2861명 중 1955명만 근무…68.3%"전공의 복귀 '첫날'…"우선 숨통 트여, 의료 정상화 기대감"(종합)의정갈등으로 떠났던 전남대병원·조선대병원 전공의 돌아온다전남 의사들 "새 정부, 의정 갈등 해결 즉시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