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보호소 맡겼다가 '잘 양육하겠다'며 되찾아가 범행아동매매 혐의 1심 징역 1년…"양형부당" 항소ⓒ News1관련 키워드아동매매입양항소최성국 기자 문 안 잠긴 차 노렸다…훔친 카드로 금은방서 1600만원 쓴 소년범 실형목포서 눈길 미끄러진 시내버스가 정류장 충돌…폐쇄 조치관련 기사28만원에 신생아 매수·학대한 30대 여성…항소심도 유죄첫째 입양, 둘째 방치, 핏덩이 셋째 딸은 팔아버린 30대…2심도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