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에서 건물 해체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5.5.2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시의회금호타이어더블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