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새봉, 팔색조 번식지 가능성도"18일 광주 북구 한새봉 일대서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인 팔색조가 지렁이를 물고 있는 모습. (광주환경운동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광주환경운동연합팔색조한새봉멸종위기 야생동물천연기념물이승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3일, 화)…평년 기온 회복, 강한 바람광주 광산구, '천원택시' 지원금 2만5천원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