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 '불법 근절 시위'…50대, 신고에 앙심 품고 범행시민들 앞에서 1명 살해·1명 중상…2심도 징역 22년ⓒ News1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흉기 난동보도방조직폭력배길거리 살해징역법원최성국 기자 가족돌봄·은둔 위기청년 버팀목 '광주청년미래센터' 개소전남광주특별시 공공기관 통합 12곳 '합의'…10곳 '난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