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 '불법 근절 시위'…50대, 신고에 앙심 품고 범행시민들 앞에서 1명 살해·1명 중상…2심도 징역 22년ⓒ News1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흉기 난동보도방조직폭력배길거리 살해징역법원최성국 기자 '항소 취하서' 대신 '소 취하서' 제출…법무법인의 황당한 실수전남 주유소 휘발유·경유 1900원대…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홀짝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