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 '불법 근절 시위'…50대, 신고에 앙심 품고 범행시민들 앞에서 1명 살해·1명 중상…2심도 징역 22년ⓒ News1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흉기 난동보도방조직폭력배길거리 살해징역법원최성국 기자 '기아 3조 투자'…전남광주 미래모빌리티 제조·실증 거점 도약9년 만에 바뀐 광주 시내버스 노선…6일 만에 민원 378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