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1729곳 중 고흥군 도양읍 4투표소서 유일 승리金 50.2% 득표…박정희 전 대통령 부부 소록도와 인연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울려라 함성, 들어라 승리의 메아리' 피날레 유세에서 나경원·안철수·양향자 공동선대위원장과 한동훈 전 대표와 원팀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5.6.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대선호남이재명김문수투표소관련 기사'친명' 강위원, 한준호에 "용인 반도체산단에만 매달리지 말라"[지선 D-100] '스윙보터' 충청·강원 민심은…'행정통합 잡음' 변수[지선 D-100] 전국 광역단체장 '출마 러시'…출마자·예상자 총정리박지원 "통합은 DJ 정신…조국혁신당과 통합해야"호남에 힘 싣는 장동혁…지방선거 앞두고 외연확대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