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위기, 고용 불안, 주민 피해 등을 지역 연대로 풀기 위한 기구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나흘째인 20일 오전 현장에서 건물 해체 작업 전 중장비들이 잔해물들을 치우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산구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노조주민 피해보상대책 회의이승현 기자 광주경실련 "도시철도 2호선 운영계획 투명하게 밝혀야"광주·전남 겨울 강수량 평년 60% 수준…"건조한 북서풍 영향"관련 기사금호타이어 노조 "화재 위기 극복 이끈 광주 광산구에 감사"강기정 시장-금호타이어 노사, 공장 이전 후속조치 논의정일택 금타 사장, 광주 방문…화재 수습 로드맵 노사 협상 급물살로드맵 발표 늦어지는 금호타이어…함평 신공장 두고 노사 이견불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재건 로드맵 여전히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