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위기, 고용 불안, 주민 피해 등을 지역 연대로 풀기 위한 기구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나흘째인 20일 오전 현장에서 건물 해체 작업 전 중장비들이 잔해물들을 치우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산구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노조주민 피해보상대책 회의이승현 기자 전남광주 유통가서 가장 많이 팔린 추석 선물은…홍삼세트·한우 순"순천대 추천, 행정처분인가"…전남권 국립의대 후보 선정 법정공방관련 기사[6 ·3 지선] 노조위원장 출신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 재선 성공금호타이어 노조 "화재 위기 극복 이끈 광주 광산구에 감사"강기정 시장-금호타이어 노사, 공장 이전 후속조치 논의정일택 금타 사장, 광주 방문…화재 수습 로드맵 노사 협상 급물살로드맵 발표 늦어지는 금호타이어…함평 신공장 두고 노사 이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