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조정회의서도 임금인상 교섭 입장차 못 좁혀광주 광산구 차고지에 세워진 '현금 없는 버스' 안내문 붙은 시내버스의 모습.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시내버스버스파업버스노조파업박지현 기자 여객기 참사 유가족 "공항 담벼락 외곽서 유해 추정 다수 발견"나주서 잇따라 들불…3도 화상 70대 여성 끝내 숨져(종합)관련 기사서울 지하철 하루 669만명 타고 내려…가장 붐비는 역은 '잠실역'"필수공익 지정" vs "준공영제 개편"…오세훈·정원오, 선거 앞두고 공방'버스 파업' 여진…필수공익사업 놓고 서울시·버스노조 또 충돌버스 준공영제 개편 대신 필수공익사업 지정…6개 시도 공동회의오세훈 "국힘 지도부 '절윤'해야…중도 민심의 바다로 나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