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조정회의서도 임금인상 교섭 입장차 못 좁혀광주 광산구 차고지에 세워진 '현금 없는 버스' 안내문 붙은 시내버스의 모습.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시내버스버스파업버스노조파업박지현 기자 월 1100만원에도 '0명'…신안군, 월급 3300만원 주고서야 의사 구했다태양광 수익 나눈다…상수원 규제 전남광주 6개 시군 주민에 92억관련 기사30일 경기버스 총파업 예고…수도권 출퇴근길 '비상'부산지하철 7년 만에 총파업…인력 증원 놓고 협상 결렬(종합)부산지하철 노사 최종 교섭 결렬…23일 첫차부터 7년 만의 총파업(상보)부산지하철 노사 최종 교섭 난항…노조 "100명 충원" 사측 "19명"부산도시철도 23일 파업 대비 비상대책 마련…운송률 75%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