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송 전남대 교수, 5·18 연구자 대회서 주장"5·18 내란범 정치적 사면 같은 어리석은 행위 반복 안돼"김현태 특전사 제707특수임무단 단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은 박안수 전 계엄사령관(육군참모총장). 2024.12.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23일 전남대서 열린 제2회 5·18연구자대회에서 김희송 전남대 교수와 김재윤 건국대 교수가 토론하고 있다. 2025.5.23/뉴스1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12·3비상계엄군사반란서충섭 기자 지선 9일 만에 광주 찾는 정청래…선거 후유증 딛고 재선 행보 시동[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2일, 금)…일교차 커, 낮 최고 26~29도관련 기사방첩사, 영욕의 49년 종지부…신군부 요람에서 12·3 계엄 주범까지'정승화 체포조' 12·12 군사반란 가담 박희모 중장 무공훈장 취소12·12 군사반란 가담 조홍 준장·'5·18 진압' 소준열 대장 무공훈장 취소국가배상금 조기소진 이유 있었네…法, 과거사 재심 잇단 '무죄'김관영 "전북은 민주주의 성지…온몸으로 지켜온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