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 도움되는 삶 자체가 보람"지난 16일 전남 목포시 헌혈의집 목포센터에서 전남 무안에 거주하는 박종선(46) 씨가 400번째 헌혈을 달성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광주전남혈액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전남혈액원헌혈봉사왕박지현 기자 "영광 안마도 꽃사슴 151마리 포획…정부 '공존 대책'은 제자리"전남광주 밤 9시 한파주의보…내일 아침 최대 10도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