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 도움되는 삶 자체가 보람"지난 16일 전남 목포시 헌혈의집 목포센터에서 전남 무안에 거주하는 박종선(46) 씨가 400번째 헌혈을 달성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광주전남혈액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전남혈액원헌혈봉사왕박지현 기자 "오월 헌혈정신 잇는다" 광주전남혈액원, 5·18 헌혈 캠페인노란 리본 나부낀 여고생 피습 현장…사흘째 이어진 추모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