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 도움되는 삶 자체가 보람"지난 16일 전남 목포시 헌혈의집 목포센터에서 전남 무안에 거주하는 박종선(46) 씨가 400번째 헌혈을 달성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광주전남혈액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전남혈액원헌혈봉사왕박지현 기자 문인 구청장 '현안질문' 불출석…"주민에게 설명할 책무 외면" 비판관제사 17명 기준인데 고작 6명…'월 300시간 초과 근무' 무안공항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