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문은 정상 작동했다"22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에서 금호타이어 관계자들이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용훈 광주공장장, 김명선 부사장, 성용태 노사협력 상무, 김옥조 커뮤니케이션 상무. ⓒ News1 이승현 기자22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에서 금호타이어 관계자들이 사과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용훈 광주공장장, 김명선 부사장, 성용태 노사협력 상무, 김옥조 커뮤니케이션 상무.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이승현 기자 '광주·전남 행정통합' 19일부터 광주 지역별 주민설명회장흥 대나무 밭 화재…54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광주 가로수 40% 생육 상태 불량…무분별한 벌목도"해 넘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해체…폐기물 분리 반출 지연박병규 광산구청장, '李대통령과 사진 AI 조작설' 반박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대형 화재…함평공장 건설엔 가속도 [10대뉴스]영산강환경청, 유해화학물질 사업장 현장점검 대상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