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장 1년여 생산중단 불가피…8900억 매출 허공으로타 공장으로 물량이전 한계…대규모 인력 구조조정 우려17일 오전 7시 11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장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5.5.17/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21일 광주 광산구의회 의원들이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호타이어 화재 피해 지역' 특별재난지역·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촉구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1/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화재광주공장박영래 기자 광주은행, 설 맞아 중소기업 특별자금 1조원 지원대한조선, 수에즈맥스급 원유운반선 4척 수주…5000억 규모관련 기사"광주 가로수 40% 생육 상태 불량…무분별한 벌목도"해 넘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해체…폐기물 분리 반출 지연박병규 광산구청장, '李대통령과 사진 AI 조작설' 반박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대형 화재…함평공장 건설엔 가속도 [10대뉴스]영산강환경청, 유해화학물질 사업장 현장점검 대상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