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장 1년여 생산중단 불가피…8900억 매출 허공으로타 공장으로 물량이전 한계…대규모 인력 구조조정 우려17일 오전 7시 11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장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5.5.17/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21일 광주 광산구의회 의원들이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호타이어 화재 피해 지역' 특별재난지역·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촉구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1/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화재광주공장박영래 기자 조성모 전기공사협회 전남도회장 취임…"회원사 권익 강화"광주은행·KIA 타이거즈 협약…'기아 챔피언스 체크카드' 출시관련 기사타이어 3사 작년 역대급 매출 이유 있었네…판매단가 7% 올라금호타이어 "중동 영향 제한적…역대 최대 5.1조 매출 목표"국과수, 알제리에 K-법과학 전수…800만 달러 투입밀양 산악사고 15분 빨리 구조…소방헬기 통합출동 효과 '톡톡'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일일 생산량 1만본 돌파…화재 후 본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