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만에 완전 진화가 선언된 20일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에서 건물 해체 작업 전 잔해물을 치우면서 연기와 먼지 등을 막기 위한 물이 뿌려지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화재성명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박지현 기자 완도 쓰레기처리장서 난 불 임야로 옮겨붙어…1시간30분 만에 초진문인 구청장 '현안질문' 불출석…"주민에게 설명할 책무 외면" 비판관련 기사노동단체 "고용안정지원금, 사업장 기준으로 지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