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관·아파트 내 놀이터 등 청소 자원봉사나흘 만에 완전 진화가 선언된 20일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당국이 연기와 먼지 등을 제거하기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화재광주공장박영래 기자 "2차 공공기관 이전은 기존 혁신도시로"…나주시 범시민위원회 출범국제전력기술엑스포 11월 4∼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관련 기사타이어 3사, 3Q 매출 7.9조 전년比 8.3%↑ 전망…고무값·운임에 수익성↓금호타이어 곡성공장 지하실 화재…인명피해 없어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지역에 45억 지원…4인가구 최대 60만원(종합)금호타이어 노사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기본급 3% 인상전남광주특별시 '일자리대상' 대통령상…"생활밀착형 정책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