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관·아파트 내 놀이터 등 청소 자원봉사나흘 만에 완전 진화가 선언된 20일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당국이 연기와 먼지 등을 제거하기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화재광주공장박영래 기자 광주은행, 설 맞아 중소기업 특별자금 1조원 지원대한조선, 수에즈맥스급 원유운반선 4척 수주…5000억 규모관련 기사"광주 가로수 40% 생육 상태 불량…무분별한 벌목도"해 넘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해체…폐기물 분리 반출 지연박병규 광산구청장, '李대통령과 사진 AI 조작설' 반박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대형 화재…함평공장 건설엔 가속도 [10대뉴스]영산강환경청, 유해화학물질 사업장 현장점검 대상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