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관·아파트 내 놀이터 등 청소 자원봉사나흘 만에 완전 진화가 선언된 20일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당국이 연기와 먼지 등을 제거하기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화재광주공장박영래 기자 4500세대 화순 삼천지구,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효과 보나광주은행, 멸종위기종 남생이 보전에 1000만원 후원관련 기사금호타이어 노사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기본급 3% 인상전남광주특별시 '일자리대상' 대통령상…"생활밀착형 정책 성과"광주 종합대상·경남·천안 총리상…지방정부 일자리 73곳 시상軍공항 나가면 고도제한 해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몸값 '최소 2조'금호타이어 노조, 쟁의행위 투표 92.8% 찬성…"성과 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