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조짐에 대원 철수…"장비 동원해도 물줄기 안 닿아"건물 해체 방식도 논의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사흘째인 19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현장에서 당국이 중장비를 동원해 잔재물을 치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후 당국은 무인방수파괴차를 투입시켜 도깨비불 진화에 나선다. 2025.5.19/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19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에 감식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이 현장을 살피고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진화 난항건물 붕괴 우려건물 해체이승현 기자 개나리 3일·진달래 7일 일찍 피었다…광주·전남 주말도 '포근'영산강환경청, 111개 정수장 위생 관리 실태 점검관련 기사금타 광주공장 화재 원인 추정 '산업용 오븐' 1997년 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