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옆 따뜻함 건넨 이하영 사장(37)화재가 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인근 식당에 소방관들을 위한 식사제공 안내문을 써붙여둔 모습.(SNS 갈무리) 관련 키워드훈훈감동소방관온정박지현 기자 완도 쓰레기처리장서 난 불 임야로 옮겨붙어…1시간30분 만에 초진문인 구청장 '현안질문' 불출석…"주민에게 설명할 책무 외면"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