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오카 사건 회고문' 서문 작성…"저항정신에 감사"김준태 시인의 '아 광주여 무등산이여' 번역 낭독도‘한인 징용자 매몰’ 관련 사건을 알린 일본 양심작가로 알려진 마쓰다 도키코의 학술 심포지움에 참석한 일본 다카하시 아키타 현립대부총장 등이 19일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하나오카 사건 회고문’ 서문을 지은 문병란 시인의 묘 앞에서 참배하고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5.18마쓰다 도키코김태성 기자 영암왕인문화축제,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과 함께한다해남군, 행안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