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 제45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5·18민중항쟁 제45주년 추모제'에서 소복을 입은 오월어머니가 눈물 흘리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5·18민주화운동 제45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5·18민중항쟁 제45주년 추모제'가 진행되고 있다. 2025.5.17/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추모식5·18민주화운동박지현 기자 2026년 붉은 말의 해…질주하는 말띠들의 새해 각오송성훈 제16대 광주 남부소방서장 취임…"현장 중심 소방"관련 기사광주학생독립운동 주역 이기홍 선생, 망월동 5·18 구묘역에 안장'독재 타도' 시국선언문에 유죄 받은 60대 40여년 만에 면소문병란 시인 10주기 추모시선집 '직녀에게' 출간…21일 추모식'5·18' 1년 뒤 추모식 준비 고교생들…44년 만에 기소 면소 처분6년째 5·18 참배 盧 아들…"할아버지는 학살자" 외친 全 손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