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명령 거부 권리 보장돼야"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9일 오전 故 안병하 치안감 33주기를 맞아 무안군 삼향읍 전남지방경찰청 앞 안병하공원에 있는 흉상을 참배한 뒤 공원을 둘러보고 있다. (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1.10.9/뉴스1DB관련 키워드김영록안병하국가 배상책임5·18전원 기자 "광주전남특별시 명칭, 주민·의회 의견 들어 변경 가능…부시장은 4명"'광주·전남 행정통합' 19일 영암서 첫 도민공청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