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수 학교법인 조선대 이사장과 김춘성 조선대 총장, 임채효 총학생회장 등이 14일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있다.(조선대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조선대518서충섭 기자 "억울한 컷오프 1호 될 처지…민주당 광주 여성특구 지정 철폐를"광주 세계로병원, 로봇 인공관절 수술 누적 3000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