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피 중 계엄군 만행 듣고 광주행…27일 옛 도청서 산화도청서 나가란 권유에 "내가 날씨에 따라 변할 사람 같으냐"김동수 열사.(조선대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1980년 5월 항쟁의 최후 결전이 벌어진 직후의 옛 전남도청 모습이 최초로 공개됐다. 노먼 소프 기자가 촬영한 김동수(조선대 3학년) 열사의 마지막 모습. 김동수 열사가 도청 회의실 2층 강당 무대 뒤에 쓰러져 있다. 2021.5.6/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518장성김동수서충섭 기자 '연 5조 인센티브' 광주전남특별시장 후보군 '환영' 일색강기정 시장 "광주전남특별시 예산 연간 25조…전국 3번째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