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코스…5명 이상 단체 신청시 하루 최대 2곳 지원해남 상등리 5.18표지석 모습.(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12/뉴스1관련 키워드5·18민주화운동역사해설사사적지전원 기자 "광주전남특별시 명칭, 주민·의회 의견 들어 변경 가능…부시장은 4명"'광주·전남 행정통합' 19일 영암서 첫 도민공청회 개최관련 기사'광주 방문의 해 연계' 마케팅 성과…6월 광주 관광객 559만명광주시, 문화관광 해설사와 함께하는 도보여행 첫선전남교육청, 5·18민주화운동 45주년 기념주간 운영한강 '소년이 온다' 배경지 '옛 광주적십자병원' 일시 개방'광주 방문의 해' 맞아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