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새 교황이 8일(현지시간) 첫 미국인 출신으로 처음 제267대 교황에 선출된 뒤 즉위 명 '레오 14세'로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 발코니에 나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5.5.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교황 레오 14세평화김영록대한민국화합전원 기자 "광주전남특별시 명칭, 주민·의회 의견 들어 변경 가능…부시장은 4명"'광주·전남 행정통합' 19일 영암서 첫 도민공청회 개최